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발표 3년 연속 ‘대상’도로시설물 변경 정보 수시로 파악해 DB구축, 업무 효율성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4:0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는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공간정보 분야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양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공간정보 분야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9월 6일부터 7일까지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 ‘2018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는 관련분야 전문가와 대학교수, 전남도 및 시군공무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분야 연구발표와 특강 등을 통해 도내 시·군간 정보를 교류하고, 관련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제출한 연구과제를 1차 서면으로 평가한 후 우수 3개 시·군을 선정하고, 행사 현장에서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광양시는 ‘도로시설물 공간정보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이란 주제로 정보통신과 하재웅 주무관이 발표했다.

시는 발표내용에서 기존의 구축되어 있는 도로시설물에 대한 신규, 변동 등 변경정보를 수시로 파악해 DB화하고, 공무원과 시민에게 최신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보통신과 자체인력으로 도로시설물의 변동사항과 신규시설물에 대한 DB구축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용역예산 5억 2천 8백만 원을 절감해 타 지자체의 귀감 사례로 주목받으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완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 각종 공사 시 시민의 안전 확보와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