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종식 목포시장, 군산에서 도시재생사업 모색1897개항문화의거리 뉴딜사업 유사 현장 견학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5:1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종식 목포시장이 군산시에서 추진한 사업을 견학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 현장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방문하고 있다

김종식 목포시장이 전북 군산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방안을 모색했다.

김 시장은 지난 9일 조옥현 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군산을 찾았다.

김 시장은 ‘1897개항문화의거리’ 조성사업이 군산 도시재생사업과 가장 유사한 모델이라 판단하고 그동안 군산시에서 추진한 사업을 견학하기 위해 군산 도시재생사업 현장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방문했다.

군산시는 지난 2008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으로 ‘근대산업유산벨트화사업’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2014년 선정된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국토교통부)과 2015년 ‘군산대표관광지 육성사업’(전라북도)을 연계해 문화거점시설을 조성, 관광마케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군산시는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테마 가로조성사업 및 근대역사 경관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관광객은 사업초기 22만명이었으나 2015년 82만명, 2016년 102만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목포에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근대문화유산이 많다. 만호동 일대에서 추진할 ‘1897개항문화의거리’ 조성사업이 목포만의, 목포다운 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