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중마동, 맞춤형복지팀 찾아가는 복지상담 펼쳐가정 방문해 욕구 파악과 복지 정보 전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22:07: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중마동, 맞춤형복지팀 찾아가는 복지상담

광양시 중마동 맞춤형복지팀이 복자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중마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월부터 사례관리 대상자 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매월 15회 이상 방문하고 있다.

방문한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들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후원품 연계와 함께 복지 정보 등이 담긴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아울러 중마동과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5명의 자녀를 홀로 돌보고 있는 김 모씨 가정을 ‘중마 도깨비 뚝딱!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도배지를 교체하고 있다.

해당 주인공인 김 모씨는 “동주민센터에서 수시로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고, 집수리도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봉열 중마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울러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