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공감토크’추진장애 유형․특성별 삶의 공유를 통한 장애인식 개선 공감토크 3회에 걸쳐 지속 추진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1  13:4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시청

장애인의 인권과 권익보장에 앞장서 더 따뜻한 복지도시를 만들고 있는 순천시에서는 9. 11.(화)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우석홀)에서 첫 회를 시작으로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공감토크’를 추진한다.

장애인식개선 공감토크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각 회마다 다른 장애유형․특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감토크는 발달․정신장애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며, 10. 6.(토)에는 순천조례호수공원 원형무대에서 지체․뇌병변 장애를 주제로, 11. 27.(화)에는 건강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시각․청각․신장 장애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공감토크에는 장애인 당사자, 가족, 시민,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장애인 본인들의 삶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 및 일상생활에 만연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앨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본인들의 재능과 능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공연과,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공감토크와 장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장애에 대한 오해 해소와 이해를 증진시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권의 중요성을 공감케 할 예정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민선 7기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라는 시정 목표와 ‘더 따뜻한 복지도시’라는 시정 방침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을 없애고, 더 나아가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유니버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순천시에서는 장애인의 인권 침해 예방과 종사자 인식개선 등 인권 취약계층의 권리강화와 장애인 차별에 대해 위와 같은 시민의식 변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