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중앙동 천태만상 마을축제, 시민들의 축제로 자리매김지난 10일 원도심(중앙동)에서 열린 ‘천태만상 마을 축제’ 성황!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3  14:4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6년째 운영 중인 ‘중앙동 천태만상 축제’가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 시민과 하나 되는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10일 신한은행과 황금백화점 사이에서 열린 ‘중앙동 천태만상 축제’에는 시민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중앙동 이웃들의 하나 되는 어울림마당’이란 주제로 순천원도심상인연합회와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천태만상 축제는 시장경연진흥원과 순천YMCA협찬으로 진행됐다.

주요행사는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태권도공연, 합창단 공연, 통키타공연, 패션쇼 등과 함께 YMCA와 함께하는 체험행사인 한지공예, 페이스페인팅, 나무 목걸이 만들기,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회에 걸쳐 실시된 패션쇼는 중앙동 상가에 위치한 20여개 의류업체와 MBC뷰티아카데미와 함께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석한 조충훈 시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마을 축제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다.”며, “시에서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5월 처음 시작하여 6년째 운영 중인 ‘중앙동 천태만상 마을 축제’는 시민이 만드는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