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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서울에서 영광굴비․천일염 홍보SRT 수서역에서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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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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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청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서울 SRT 수서역에서 영광굴비와 천일염 판촉 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 활동은 12일부터 2일간 수서역 지하 1층 상설 홍보관에서 홍보물과 천일염 기념품을 배부하며 영광굴비와 영광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
 
영광군은 날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수서역을 수도권 시민들의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여 굴비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영광 갯벌 천일염 소비시장 확대와 명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영광굴비는 고려 인종 때 이자겸에 의해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되어 궁궐에서부터 명물로 취급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국민 선호 식품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광 갯벌천일염은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는 칠산바다의 갯벌과 깨끗한 바닷물을 원료로 하여 나트륨 성분은 적고 칼륨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명품 천일염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불갑산 상사화축제와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물도 함께 배부하여 지역 축제와 관광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9월 5일부터 21일까지 MBC, KBS, SBS, YTN을 통해 추석맞이 영광굴비 TV 광고를 방송중이며 앞으로도 굴비, 천일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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