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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동천동 서구편입을 환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4일 동천동 통장단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면 |
광주 서구(청장 김종식)가 지난 10월 1일자로 북구 동림동 및 운암 1동 일부가 서구 동천동으로 새롭게 편입됨에 따라, 이를 환영하는 의미로 대대적인 정화활동에 나섰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3시 30분부터 동천동 통장단 및 주민, 미화요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한 특별대청소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특별대청소는 새로 편입된 동천동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소외감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청소행정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동천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오물 수거, 잡초제거, 노상적치물 등을 정비하였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동천동 통장단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의 배출과 수거 안내 등 청소행정 대책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안내 홍보물 7,000부도 각 세대에 배부했다.
아울러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매월 서구 클린명예감시단(단원 85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쾌적하고 살기좋은 신바람 나는 동천동 도시미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서구로 편입되는 동천동 주민을 환영하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 등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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