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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18.9.12(수),14:00 여수 엠블호텔에서 환경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광양만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대상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9.12(수) 여수 엠블호텔에서 여수국가산단 주요기업의 도급신고 사업장 대상으로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수산단 등 광양만권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대정비 일정이 10~11월에 집중됨에 따른 화학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업장들은 대정비 작업시 화학안전 관리방안을 발표하며 관리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도급업무 절차 및 화학물질관리법 준수사항을 당부했다.
사업장 유해화학물질 담당자들은 대정비 기간에는 작업자의 부주의와 함께 화학물질의 화재․폭발 가능성이 높아져 안전관리 강화가 절실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짐했다.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관계자는 “최근 여수산단 내 잇따른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여수산단 주요기업 공장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자발적 관리 강화를 당부”하였으며, “하반기 화학 사고예방을 위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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