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2019년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공모사업 최종선정사업비 2억원 확보,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20:2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창군 쌍치면 쌍계리 (농산촌가꾸기공모사업)

순창군이 전라북도 공모사업인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농산촌 경관을 재현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특색있는 생태 관광자원 및 휴양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매년 도내 5곳의 마을을 선정한다. 

군은 지난 7월 6일 사업계획을 신청해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8월 31일 최종 선정, 국비등 총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2019년부터 시행될 이번 사업은 쌍치면 보평마을외 3개마을의 진입로 6km구간에 이팝나무를 가로수로 조성한다. 이번 가로수 조성은 쌍치면 보평・금정・석현・쌍계마을 4개 마을 300여명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사업 신청단계부터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대상지를 선정하는 등 행정과 주민이 함께 이뤄낸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특색 있고 아름다운 휴양공간으로 거듭나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
 
군 정성휘 산림공원과장은󰡒내년 4월말까지 이 사업이 완료되면 보평마을부터 쌍계마을까지 쌍치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길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주민부터 관광객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길을 조성하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훈몽재 선비의 길과 추령 장승촌 테마공원, 전봉준 피체지관 등 순창을 대표하는 문화시설들과 함께 걷기 좋은 길 조성으로 관광정책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