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농수특산물, 미국 LA 교민 입맛 사로잡아남도의 향과 순천의 맛을 담아, 미국 LA 현지에서 판촉활동 활발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3  14:4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농산물 미국판촉행사
순천시(시장 허석)는 장일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단장으로 한 판촉팀을 꾸려, 9월 13일부터 4일간 미국 LA 시온마켓에서 ‘남도의 향과 순천의 맛을 담아’를 슬로건으로 우수 농수특산물 판촉행사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품목은 순천농협남도식품, 매일식품, 낙안전통식품, 쌍지뜰, 씨스타, 경덕농수산의 김치류, 반찬류, 젓갈류, 장류, 보리떡, 약과, 누룽지, 해조류, 건어물 등 총 40여개 품목, 23만달러(한화 2억 6천만원) 상당이며, LA 현지 교민들로부터 매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우수 농수특산물 LA 판촉행사는 오는 9월 16일까지 4일간, LA 캘리포니아 4개지점과 애틀랜타, 샌디에고 시온마켓 총 6개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 예정이다.
 
판촉활동 단장으로 참여한 장일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순천시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이 미주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보다 많은 제품들이 입점되어 우리 교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출을 확대해나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8월까지 농수특산물 2900톤, 61억원을 수출하여 올해 목표 61%를 달성하였고, 금번 성공적인 판촉행사를 통해 올해 수출 목표 100억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