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순호 구례군수, 2019년 신규시책 발굴 및 주요사업 보고회 개최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3  16:1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신규시책 발굴 및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신규시책 발굴 및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도시 구례’ 조성을 위한 118개 신규시책에 대해 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내년 예산에 편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굴된 주요 신규시책으로 지역경제 분야에 기업 신규투자 유치,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관광 분야에 민관 지역 관광협의회 설립과 스마트 관광플랫폼 개발, 둘레길 흙길 조성, 복지 분야로는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지급, 경로당 행복보금자리 및 청소관리인 배치, 읍면보건지소 한방과 신설, 1,000원 버스제 운영 등이다.

농업 분야에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벼 육묘장 설치, 전자상거래 택배비지원,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설치, 과수·원예·축산·임업 소득지원사업 추진, 농업인 상담소를 확대 운영하고, 민선7기 비전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례비전 2030종합발전계획 수립, 지역발전혁신협의회 및 미래전략연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2019년은 민선7기 정책이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해로 일자리 창출, 인구감소 대응, 관광 활성화, 농업 경쟁력 증진 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ㆍ도비 예산확보와 정부 공모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