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광군, 2019년도 들녘경영체 육성사업 선정(4개소)국비 4억 6천만 원 확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3  21:2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청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농업 생산비 절감과 식량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19년 들녘경영체 육성사업에 4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들녘경영체란 50ha이상 집단화된 농지를 대상으로 25인 이상의 경영체가 참여하여 공동생산·경영을 수행하는 영농 조직으로서 이번 사업에 선정된 들녘경영체 4개소에 대해 국비 460백만 원을 지원 받게 되었으며, 군비 368백만 원을 투자해 교육·컨설팅 사업과 함께 시설·장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컨설팅 사업을 통해 규모화 된 들녘경영체의 조직화를 위한 조직관리·경영 및 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재배기술 등 공동작업 기반 구축을 도모하며 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공동 영농조직의 생산과정에 필요한 공동육묘장을 설치하거나 광역방제기, 콤바인 등 공동영농에 필요한 기타 장비를 구입하여 들녘경영체 참여 농가에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다.
 
군에 따르면 농촌 노동력 부족 등 어려운 영농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들녘경영체를 육성해 농산물 품질 고급화와 생산비 절감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식량산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