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장흥군, 2019년도 들녘경영체 육성지원 공모사업 3개 분야 4개소 확정들녘경영체 육성사업 교육․컨설팅 2개소, 시설․장비 1개소, 사업다각화 1개소 선정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10:45: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흥군청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농림축산식품부 2019년도 들녘경영체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교육․컨설팅, 시설․장비, 사업다각화 총 3개 분야 4개소가 선정돼 총 사업비 12억 6천만원(국비 5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서류심사, 현지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용두농협, 대림영농조합법인, 영농조합법인 신농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교육․컨설팅, 시설․장비, 사업다각화 3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교육․컨설팅 지원 사업은 경영체당 3천만원의 사업비로 들녘경영체의 조직화를 위한 조직관리․경영, 재배기술 등 공동작업 기반 구축에 지원한다.

시설․장비 지원 사업은 경영체당 2억원 사업비로 공동영농조직의 생산과정에서 필요한 공동이용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사업다각화 사업은 10억원의 사업비로 타작물․이모작 재배 확대를 통해 쌀 증산위주의 정책에서 타작물, 이모작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생산해 식생활을 개선하고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들녘경영체 중심의 공동영농 활성화는 공동 육묘 및 병해충 방제 등 공동 농작업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며 “이는 생산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