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순천시, 지역화폐(LETS) 도입 및 활성화 관련 토론회 개최오는 18일 오후3시 시민협력센터 3층에서 지역화폐(LETS) 토론회 열어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11:57: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역화폐포스터

순천시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시민협력센터에서 순천형 지역화폐(LETS/Local Exchange Trading System )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지역화폐(LETS) 공동체인 순천레츠(대표 최재운) 회원 및 시민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공동체화폐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토론회 1부는 ‘지역화폐(LETS)로 따뜻한 공동체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김소라 노원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김영희 전 과천품앗이 대표, 박복순 순천LETS 총무 순으로 발제한다.

토론회 2부는 ‘순천시에서 지역화폐(LETS)를 꿈꾼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모세환 순천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장이 진행한다.

지역화폐(LETS)는 다자간(多者間)품앗이 형태로 각자가 소지하고 있는 기술과 자원을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자신도 필요할 때 타인의 기술과 자원을 제공받을 수 있는 비 법정화폐로, 현재 순천시에서 통용되는 순천사랑상품권과는 구별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화폐(LETS)는 인구절벽‧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우리가 한 번쯤 깊게 생각해야 할 제도로 시민 토론회를 통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순천형 지역화폐(LETS)를 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