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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특산물 판촉활동에 발 벗고 나서9.14.~16., 영․호남 문화대축전, 파인 푸드 페어 등 참여, 매화빵, 매실쿠기 등 선보여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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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1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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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남 문화대축전 광양 농․특산물 홍보

광양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각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광양 농․특산물 판촉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영․호남의 화합과 소통․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 상무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영․호남 문화대축전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날 문화대축전에서는 광양매실을 제빵에 활용한 ‘광양매화빵’의 알콩이와 달콩이 선물세트와 봉강면 마을기업인 다사랑(농)에서 표고버섯 선물세트, 밤 등을 판매한다.

또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파인 푸드 페어(FINE FOOD FAIR)’에 ‘광양빵’, ‘가마솥누룽지’ 업체가 참석해 최근 트렌드에 맞춘 웰빙제품을 선보인다.

‘광양빵’ 업체에서는 단맛 좋기로 소문난 광양곶감을 제빵에 접목해 만든 ‘광양곶감빵’과 건강한 간식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광양매실쿠키’를 판매한다.

또 ‘가마솥누룽지’ 업체에서는 약알칼리성 식품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아 위장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등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현미누룽지, 보리누룽지, 오곡누룽지 등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상범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앞으로 전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박람회와 대도시 축제 참여를 확대해 광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외적으로 알려 고정고객을 확보함으로써 농업인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어주도록 판촉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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