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드림스타트, 행복한 부모가 자녀를 꿈꾸게 한다 부모교육 실시
장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3  16:3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10일 오후 1시부터 2시간여 동안 국민체육 여성향상센터 강당에서 ‘행복한 부모가 자녀를 꿈꾸게 한다’란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강의는 현 휴넷 행복한 부모코칭 학교코치가 ‘자녀의 자존감 형성’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교육 내용은 자녀에게 사용하는 말의 습관(긍정의 언어), 바람직한 부모역할 수행을 위한 전문지식과 기술습득을 통해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유도하고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며 부모ㆍ자녀 간 정보격차로 인한 대화단절 등 소통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가족관계 해결책을 제시해 줬다.

이날 참여한 부모는 ‘자녀에게 어떻게 다가서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대화화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아주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양육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도 개발해 가족관계를 향상시키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