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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과 가을날 동행해요!..주암호 생태습지 등 견학‘함께 green 광주’ 애독자와 同行하는 에코투어 참가자 모집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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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5  1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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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투어 포스터

“광주환경공단이 책자를 넘어서 자연과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에코투어에 동행할 애독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주환경공단(이사장 안용훈)이 환경 소식지인 ‘함께 green 광주’ 애독자와 동행(同行)하는 에코투어를 계획해 함께할 참가자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광주환경공단은 환경 소식지 ‘함께 green 광주’ 구독자들에게 그동안 받은 관심과 애정을 되돌려주고 시민들에게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에코투어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환경 소식지 애독자와 동행하는 에코투어’는 광주환경공단에서 발행하는 기관지이자 환경저널인 ‘함께 green 광주’를 이달 말일까지 우편 구독 신청한 사람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말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에코투어는 다음 달인 10월 25일 목요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물 순환 알아보기’ 코스로 주암호생태습지, 덕남정수장, 광주환경공단 제1하수처리장을 차례로 견학·방문하게 된다.
 
투어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자의 이름과 연락처(핸드폰번호)를 경영기획팀 담당자 이메일(geicyang@naver.com)로 보내면 된다.
 
광주환경공단 안용훈 이사장은 “이번 에코투어가 그동안 환경 소식지 ‘함께 green 광주’를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광주 시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학생, 주부, 직장인 모두에게 열려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환경 소식지 ‘함께 green 광주’는 홈페이지(www.eco-g.or.kr)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구독 신청할 수 있으며 구독 및 에코투어에 관한 사항은 광주환경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영기획팀(062-603-523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환경공단이 발행하는 환경 소식지 ‘함께 green 광주’는 지난 2006년 9월 창간되어 현재까지 48호가 발행됐으며 분기별로 발행되는 계간지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환경정보, 광주지역 소식, 기관뉴스 등을 담아왔다. 
 
주요 구독자는 시청 및 유관기관, 대학, 은행, 관공서 등이 있으며 이들을 포함한 전체 구독자는 약 2,5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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