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30평 아파트에서 40평처럼 살자”2018년 곡성군 워라밸 프로젝트 정리수납과정 현장실습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6  22:3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전남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곡성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워라밸 프로젝트 정리수납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그동안 정리수납과정에서 배웠던 것을 학습자들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실습은 김민경 학습자의 집에서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부엌 싱크대정리를 통해 좁게만 느껴졌던 주방을 넓힐 수 있는 꿀팁을 배우며 실생활에 직접 접목이 가능한 평생교육을 경험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선뜻 본인의 집을 공개한 김민경 학습자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30평대 아파트도 좁다고 느껴졌는데 정리수납과정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반성도 많이 했고, 정리정돈의 힘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이번 워라밸 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음 주는 마지막과정인 냉장고 정리정돈 실습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요즘 유행하는 냉장고 파먹기도 그날 실천할 계획이라고 예고해 학습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학습자들은 그동안 수업과정에서 배웠던 정리정돈의 꿀팁을 내달 7일에 열릴 곡성군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통해 지역민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