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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례청과에서 기증한 과일 |
광주서부 농산물도매시장의 두레청과(대표: 한수영)는 오는 9월 24일 한가위를 맞이해 광주광역시 관내 복지관 10개소와 장애인 시설 및 협회에 맛있는 과일 등을 추석 선물로 기증했다.
그동안 두레청과주식회사에서는 매년 3~5회 정도 기부행사를 통해 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장애인 시설 제석사업장에 근무하는 장애인 박모씨는 “열악한 재정 형편 때문에 마음껏 과일을 사 먹을 수 없는데 두레청과에서 기부해주는 포도, 망고 등 과일을 받을 때 마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이렇듯 우리사회의 열악한 곳을 잊지 않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기업(주)두레청과가 있기에 소외계층과 장애인시설 등은 또 하나의 기쁨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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