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구례군, 신규공직자 워크숍 개최구례의 변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시작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7  15:3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구례군청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신규공직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신규공직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배공무원과 진솔한 소통을 통해 새로운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노고단, 사성암, 운조루 등의 명소를 탐방하면서 구례의 역사와 문화를 배웠으며, 선배공직자와 멘토-멘티 활동을 통한 소통과 교류로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워크숍 첫날 마련된 군수-신규공직자 대화시간에서 김순호 군수는 지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적극적인 공무원, 늘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으며, ‘초선 군수로서 나도 처음, 여러분도 처음, 우리의 만남도 처음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여러분과 나의 성장이 곧 구례의 발전이므로, 앞으로 구례를 사랑하는 마음과 뜨거운 열정을 통해 구례의 새로운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신규공직자는 ‘워크숍을 통해 지역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아갈 수 있고, 동료, 선배 공직자와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군민, 선배공직자의 기대에 부응해 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