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명현관 해남군수, 어민 의견 청취 현장 방문‘이동군수실 현장톡톡’ 현산 두모항 등 찾아 현안사업 점검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7  16:0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15일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내 어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15일 현산 두모항과 송지 땅끝항을 방문해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내 어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동군수실 현장톡톡󰡑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현장방문은 어민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즉시 해결 가능한 사업은 신속하게 처리하고, 중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사업은 공모사업 등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산 두모항에서는 어민 30여명이 현장에 나와 노후하고 비좁은 어항의 확장 등을 건의, 어민들의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 요청 등 적극적인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다.

또한 송지 땅끝항에 현재 추진 중인 땅끝항 여객선 터미널 신축 부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해당 실과소의 법적인 사항 등을 검토해 합리적인 결과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군수는 취임이후 지금까지 주말 등 휴일에는 현장에서 직접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이동군수실을 운영,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현장톡톡을 진행해 왔다.

명군수는 “이동군수실을 통해 접수된 어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나가겠다”며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을 만나 주민 소득 향상 방안에 대한 고견을 구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