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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제)가 지난 1일 국내 선진지 현장 체험 및 군정 발전에 벤치마킹을 위해 전주 맥주공장과 부안 내소사를 방문하는 등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김호제 위원장 등 35명이 참가한 이번 선진지 견학은 인식의 폭을 넓히고 대기업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느껴, 강진군에 접목시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위원들의 안목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먼저 하이트 진로 전주공장에서 드라이밀 과정, 담금, 발효 등 제품 전 과정현장과 경영방식에 대해 견학하였고, 이어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한 거대한 사찰인 내소사와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된 내소사 전나무 숲길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였다.
김호제 주민자치위원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산업분야와 관광분야의 경영 방식을 강진군과 강진읍에 이미지 마케팅을 통해 발전지향적인 군정과 읍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고, 주민자치위원들의 리더십과 안목을 높일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밟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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