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은 지난 6일부터 1박 2일간 관내로 이주한 도시민 4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을 알차게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주정착 단계에 있는 도시민들은 귀농․귀촌 마인드향상, 성공․체험사례 청취, 공동체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지역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의식변화로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귀농인 이모씨는 “역량강화를 통해 성공사례와 공동체마을 가꾸기 등 체험으로 정보교류와 공동체를 통해 이주정착에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주의향에서부터 이주준비, 이주정착 등 단계별로 정주여건을 소개하여 도시민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12월까지 완도로 이주의향 도시민 등을 모집하여 참살이 체험농장 운영과 귀농투어로 이주를 결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