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시, 추석 생활폐기물 처리 ‘이상무’…상황실 운영종합상황실·기동처리반 가동해 시민 불편민원 대응 도시공단 휴무일 24~25일 쓰레기 배출 자제 당부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8  16:1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시청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추석명절 청결한 도심유지를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추석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에 따라 22일부터 26일까지 시청과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마련된다.

상황실의 역할은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 처리, 비상연락망 구축 등 청소행정 전반이다.

특히 시는 생활폐기물 수거기관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휴무에 들어가는 24~25일 생활폐기물 기동처리반을 배치해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공단은 나머지 기간은 정상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한다.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을 위한 단속활동도 강화한다. 불법투기 단속은 물론 일반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 사업장 349곳의 배출상태도 지도·점검한다.

시 전역에서는 귀성객 맞이 청결활동도 실시된다. 17일은 시가지·가로변 집중청소, 18일은 시 전역에서 ‘추석맞이 시민 대 청결활동’이 전개됐다. 27~28일은 마무리 청결활동이 예정돼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위해 시민여러분께서는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폐기물을 배출해 주시고,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는데 적극 협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