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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자매마을 광영동에 봉사활동 펼쳐사내 10개 봉사단도 9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 갖고 도배, 발마사지 등 재능기부해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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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8  17: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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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부장 고찬주)봉사단‘9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양시 광영동에 지난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부장 고찬주)봉사단과 사내 10여 개 봉사단이 찾아와 ‘9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갖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설비기술부는 지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6회 광영 가야산 문화제’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사내 10여 개 봉사단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선, 포스코 사내 봉사단인 ‘도배전문봉사단’과 ‘전기재능봉사단’은 장애노인 가구에 도배장판전기 교체를 해줬다.

또 ‘PC수리봉사단’은 저소득 가구에 신규 컴퓨터를 지원했으며, ‘의료’, ‘이미용’, ‘사진’, ‘발마사지’, ‘웃음치료봉사단’들도 어르신들을 위해 이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포스코 그룹사인 포스웰도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80인분을 준비해 주위로부터 훈훈함을 더했다.

고찬주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장은 “앞으로도 자매마을 광영동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손길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방기태 광영동장은 “광영동 주민들을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펼쳐준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를 비롯한 사내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는 2012년도부터 자매마을인 광영동에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컴퓨터 지원, 행사 수익금 전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실천을 통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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