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 2018. 갯벌생태학교 운영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8  20:4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 2018. 갯벌생태학교

국립목포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이응원)은 지난 9월 15일(토) 09시부터 15시까지 고창 심원면 만돌리 일대에서 과학영재교육원 초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2018 갯벌생태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의 특성을 살린 이번 갯벌생태학교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폭 넓은 과학적 사고와 체험을 위한 해양과학분야의 융합형 교육프로그램으로 △갯벌에 대한 사전교육 및 어망체험 △조개 채집 △모래사주의 형성과 이동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장 이응원 교수는 “이번 갯벌생태학교는 갯벌과 바다가 갖는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가르침으로서 학생들로 하여금 갯벌과 바다를 지키고 이해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에서는 정규교육 외에 △SW Coding Camp △로봇과학캠프 △창의인성진로캠프 △과학관체험캠프 등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앞으로 △역사체험 △과학탐구발표대회 △진로멘토링 등 더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2004년 설립된 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을 지원 받아 미래지향적 인간성 함양을 위한 영재교육을 실천하여 건강하고 자주적인 과학영재, 개성 있고 창의적인 과학영재를 육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