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한 마감 안내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기한 ‘18.9.27일 종료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8  22:1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오는 9월27일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기한이 종료되므로 아직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은 농가는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지침 발표 및 가축분뇨법 일부 개정에 따라, 지난 3월 24일까지 간소화된 배출시설 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무허가 축사 보유 농가는 오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 추진 이행계획서를 각 시‧군 환경부서 또는 적법화 T/F팀에 제출해야 한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가 제출되면 건축, 환경, 축산분야의 담당자로 구성된 적법화 T/F팀에서 이행계획서를 검토해 농가별 이행기간을 최대 1년까지 연장해 주게 된다. 
 
만약, 오는 9월27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적법화에 필요한 이행기간을 부여받지 못해 적법화 기회가 상실된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는 최종원 청장을 비롯해 유역관리국장, 수질총량관리과장이 지난 9월14일까지 관내 지자체를 방문하여 TF팀장(부단체장)과 면담하면서 ”이번이 무허가 축사를 합법화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농가에서 깊이 인식하여, 이행계획서를 기한 내 제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기한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아직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은 농가는 서둘러야 한다“고 말하며, ”오는 9월27일까지 축산농가의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