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신안군 임자면, 민·관이 하나 된 행복더하기 프로젝트“풍성함이 가득한 추석명절 송편나누기 행사 열려”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0:5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임자면, 민·관이 하나 된 행복더하기 프로젝트, 「행복더하기 추석명절 송편나누기」

임자면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지난 18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민·관이 하나 되는 「행복더하기 추석명절 송편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임자면 자원봉사자회가 주관하여 사회공헌기업 KT기가아일랜드, 사회적기업 임자만났네, 관내 사회단체가 다수 참여하여 소외계층, 독거노인 및 마을경로당 300세대에 송편을 나누는 등 추석맞이 자원봉사활동이 이루어 졌다.

수혜자들은 이번 추석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고 봉사자들의 사랑이 가득담긴 송편과 식사대접으로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였다.

임자면장(서태주)은 “수혜자는 많고 예산이 적어 고민하였으나, 민·관이 하나 된 행복더하기 프로젝트를 통해 예산 3백만원을 확보하여 소외된 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임자면민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자면 자원봉사자회에서는 “항상 임자면을 위해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KT기가 아일랜드, 임자만났네 등 관내 봉사자 분들께 고마움을 표시하며”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