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목포시, 감염병 예방해 안전한 추석연휴 보내세요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가을철발열성질환 감염 주의 당부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1:4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포스터

목포시가 추석을 맞아 성묘나 벌초를 위한 야외활동 인구 증가 및 많은 인구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연휴기간 동안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명절에는 상온에 장시간 노출돼 부패될 수 있는 음식의 공동섭취를 통한 집단발병에 주의가 필요하다.

장티푸스‧비브리오패혈증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깨끗한 물에 비누로 손씻기 ▲물은 끓여 마시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벗겨 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지키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9~11월은 가을철발열성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등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야외 활동시 긴옷‧장화 착용하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외 활동 후 의류 세탁 및 목욕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야외 활동 후 두통, 고열 등 감기유사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자국이 있으면 지체 말고 병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질병정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