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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규 나주시장은 고향을 찾은 향우와 시민이 편안한 연휴를 즐기 수 있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추석맞이 종합상황실을 본청과 읍면동에 설치하고 귀성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본청에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의료지원과 비상방역 대책 등 8개 분야에 대해서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비상 근무자 15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자리에서 강인규시장은 고향을 찾은 향우와 시민이 편안한 연휴를 즐기 수 있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나주시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기관의 141개소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응급진료기관을 나주병원으로 지정 24시간 운영체제 등,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하여 보건소와 진료소를 중심으로 상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또한 고향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황포돛배운영, 문화예술회관 영화상영 지역단위 추석맞이 노래자랑 등 다양하게 체험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나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영세자영업체 활성화를 위해 차례상은 전통시장에서 장만하기, 나주사랑 상품권 사용하기, 연휴기관 검소한 명절 보내기와 캠페인 등을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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