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보성군, 벼농사 종합 평가회 개최저비용·고소득 벼농사로 농업 경쟁력 제고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6:1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2018년 벼농사 종합 평가회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및 관련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하여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한 2018년 벼농사 종합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2018년 벼농사분야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와 보완대책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진주) 관계자는“앞으로 신기술을 도입·보급하여 궁극적으로 저비용·고소득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에 따른 농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벼농사 마무리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관내 시범사업 현장 견학과 국립식량과학원의 품종별 작황 비교평가 학습 등으로 행사가 꾸려졌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특히 올해는 벼 성숙기에 폭염, 태풍, 가뭄 등의 자연 재해로 벼 작황이 작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비자가 신뢰하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전국 제일의 보성 농·특산물이 제값을 받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금년 벼농사 새 기술 시범사업으로 벼 재배 단지 10개소(320ha)에 968백만 원을 투입하여 벼 생력재배기술 보급과 농업인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범사업 중 하나이면서 지역 대표 브랜드 쌀인 ‘녹차미인 보성쌀’은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11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공히 보성을 대표하는 브랜드 쌀로 그 위상을 뽐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