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추석 연휴 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한 급수종합대책 추진주요 급수시설 일제 점검, 급수 종합 상황실 24시간 운영으로 급수사고 대비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7:2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청

광양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단수나 누수 등 급수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추석 명절 급수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갑작스런 급수사고에 대비해 전 직원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광양소방서에 비상용 급수차량 지원을 요청하는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상수도과 공무원 45명과 수도대행업체 5개소 20명을 급수대책반으로 구성해 24시간 급수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정수장 시설물과 마을 급수시설, 가압장과 급수취약지구(고지대) 등의 주요 급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를 오는 9월 20일까지 마무리한다.

아울러 원∙정수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동한 상수도과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넉넉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있어서 수돗물로 인한 불편함이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기간 단수나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경우 시 상수도과 당직실(☎061-797-4963)로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