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시, 치매극복 선도기관과 치매 인식개선 ‘협력’여수동초등학교·여수경찰서 등 6개 기관…지속 확대계획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0  13:0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10일 여수동초등학교에서 장기생 보건소장이 최양옥 교장(왼쪽)에게 치매극복 선도학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치매극복 선도기관(단체)을 지정하고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과 17일 여수동초등학교와 여수경찰서에서 각각 치매극복 선도기관 현판식이 열렸다.

앞서 지난달에는 국민연금공단 여수지사, 여수YWCA, 동여수지역아동센터, 한려동 주민센터에도 선도기관 현판이 달렸다.

시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 교육을 이수한 기관을 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있다.

현판식에서 선도기관들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이해를 돕는 치매인식 개선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10월 중에는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과 전남여수지역자활센터를 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대상기관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파트너가 돼 치매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람중심 여수, 나눔복지 여수, 치매안심도시 여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문을 연 여수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상담부터 치매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치매노인 실종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