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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보성읍(읍장 조계언)은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및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
보성군 보성읍(읍장 조계언)은 19일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및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환경정화 활동은 보성경찰서(서장 서정순),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민간위원장 임광호), 보성읍사무소와 보성경찰서 직원 등 80여 명이 함께 읍내 중심가 곳곳에 버려져 있는 담배꽁초 및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상가 등을 방문하여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 홍보물을 배부하고 ‘깨끗한 보성 만들기’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앞으로 보성읍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와 함께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권장,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조계언 읍장은 “추석에 보성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보성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읍민 모두가 환경보호 및 클린보성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읍은 깨끗한 시가지를 만들기 위해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지역 내 기관․단체와 환경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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