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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15명의 봉사자가 중증장애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 50세대의 전등 리모컨 설치와 오래된 전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고 있다 |
겸백면 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이형춘 면장, 박형식 위원장)는 20일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중증장애인 및 어르신들의 안방 전등을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전등리모컨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는 자율방범대(대장 문윤기)와 협력하여 15명의 봉사자가 중증장애인 및 거동불편 어르신 50세대의 전등 리모컨 설치와 오래된 전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했다.
선*오(남, 지체2급 장애인)씨는“장애로 몸을 움직이기 불편해 전등을 끄고 켜는 일이 힘들었는데 자동으로 전등을 켤 수 있어 너무 편리하고 좋다”고 말하며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겸백면장(이형춘)은 “우리 면에서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전화 한 통으로 전기, 수도, 보일러 수리 등을 해결해 주는 콜 키퍼 사업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35회의 활동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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