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칠량면 선후회 소외계층 주거봉사활동에 앞장서다칠량면 선후회, 환경정비활동 및 싱크대 교체 지원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0  20:2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칠량면 선후회가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칠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선후회 회원 10여 명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가구의 집은 20년 이상 오래되어 단열이 안 되고,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주거여건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를 알게된 칠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민간단체와 연계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바닥청소, 장판 교체, 도배 등 집수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감염병 예방과 해충방제를 위해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분리수거 및 청소를 통해 청결한 환경을 선물했다.

또, 칠량면 선후회를 비롯한 3개 민간단체(지역발전협의회, 이장단)에서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싱크대 및 가전제품을 지원하기로 약속하여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동민 선후회장은 “모든 분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이웃의 삶의 터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좋겠다”고 말했다.

임창복 칠량면장은 “휴일인데도 늦은 시간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에게 큰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칠량면 선후회는 1997년 결성하여 집수리,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왔으며, 저소득 어르신 식사대접 등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