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스포츠 마케팅 결실로, 순창군 지역경제 활기9월 29일 5일간, 제2회 순창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0  20:2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창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의 결실을 맺으며 지역사회가 반가운 기색을 나타내고 있다. 군은 2017년 총 44개 대회를 유치, 92,000여명이 방문해 지역사회에 121억원의 직․간접적 경제 효과를 거뒀다.

군은 테니스대회, 정구대회, 야구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관광마케팅과 더불어 순창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순창공설운동장 등 8개 구장에서 제2회 순창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 순창군이 후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유소년야구 대회는 전국 82개팀 1,300여명이 참가한다. 조 편성은 새싹리그, 꿈나무리그(청룡,백호), 유소년리그(청룡백호),파파스리그로 조별 리그전를 거쳐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유소년야구 대회와 함께 열리는 학부모 대상 파파스리그에 총 10개팀 200여명이 별도로 참가해 일반 사회인 야구대회의 규모와 비슷할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가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순창군은 정식 야구장이 없으나 스포츠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축구장, 체육공원 잔디구장에 라인도색, 펜스, 더그아웃 등을 설치해 대회를 열고있다.

강성언 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은 “유소년 야구대회는 부모와 함께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지역경제 효과가 매우 크다”며 “추석 연휴기간에도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20여개 팀이 순창을 방문하는 만큼 추석연휴 기간에도 경기장를 개방해, 전지훈련 선수단에게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