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사회적기업 육성 아카데미 강좌 개설11. 13일~12. 8일, 사회적기업 육성정책 등 강좌 및 선진지 탐방
노일준 기자  |  shdlfwn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6  17:11: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강좌는 사회적 경제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하고 경쟁력있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강좌는 목포시, 전라남도, 사회적기업활성화 전남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목포경실련이 주관했으며 30명이 참여했다.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11월 13일 개강하여 오는 12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1회(총5회) 목포벤처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선진지 탐방은 12월 7일부터 8일까지는 서울성북구, 완주 등 사회적 기업 선진지 벤치마킹을 한다.

아카데미 강좌내용은 지난 13일 전남네트워크 김종익 운영위원장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20일에는 박송춘 목포대학교 금융보험학과 교수가 ‘우리나라 사회적기업 육성정책과 방향’에 대해 강의한다.

또 27일에는 신주환 전남사회적기업 통합지원센터 총괄팀장으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절차와 전남의 사회적기업 현황’에 대해, 12월4일에는 전라남도 사회적기업가를 초청 실질적인 사회적기업 경영사례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경쟁력있는 사회적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도모와 나눔기업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노일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