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철우 보성군수, 국악인과의 간담회 개최제21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1  15: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20일 국악인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난 20일 보성 출신 관내・외 활동 중인 국악인들 1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국악 및 지역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회의실을 벗어나 간단한 점심을 먹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격의 없이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국악인 간담회는 오는 10월에 개최될 제21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악 발전을 위한 실천 방향에 대해 국악 종사자들의 현장성 있는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판소리의 성지로서 보성소리와 국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을 위한 돌파구 모색, 자생력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을 집중 논의 했다.

참석 국악인들은 이구동성 “국악인을 위한 이런 간담회는 처음이다. 조그마한 관심도 큰 힘이 된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보성소리 홍보 및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변화를 향해 나아가야할 때이며, 전통은 이어가면서 축제전문가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여 전국 제일의 소리축제로 자리매길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더욱 소통하고 군민 모두가 판소리를 즐기고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소리의 고장 보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