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저소득층 자립지원’…여수시,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 모집3년간 월 10만원 저축시 정부가 10만원 지원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2  18:0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시청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희망키움통장Ⅱ 4차 신규 가입자를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정부가 가입자 저축금액만큼을 추가 지원하는 제도다.

가입자가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여기에 정부 지원금 10만 원이 더해진다. 3년 만기 시 가입자는 본인 저축액 360만 원에 정부 지원금을 더한 720만 원, 이자혜택까지 보게 된다.

가입대상은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4인 226만 원)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대상자는 또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한다.

일반 대상자도 기준 중위소득 기준을 만족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3년간 통장 유지, 자립·통장관리 교육 이수, 주택구입·교육비·의료비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지원금 사용 등의 조건도 있다.

가입신청은 기간 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는 신청 건에 대해 소득·재산 조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 후 12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희망키움통장은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라며 “많은 대상자들이 이를 통해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