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8월 ACT워크숍 현장사진 |
문화콘텐츠 창·제작을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보고 실제 활용해보는 워크숍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sia Culture Center, 이하 ACC)에서 열린다.
ACT워크숍 9월 교육과정인 <공예와 예술(Arts&Crafts)×ACC -‘라이노 그래스호퍼를 활용한 파라메트릭 모델링과 3D프린팅’>이 9월 29일(토)과 30일(일) 이틀간 ACC 메이커스페이스(ACC 민주평화교류원, 지하2층)에서 진행된다.
ACT 워크숍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운영되는 워크숍으로, 융복합 콘텐츠 창제작 기관인 ACC의 콘텐츠 연구 및 개발을 위해 운영되는 창제작센터(Arts & Creative Technology Center)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이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콘텐츠 창제작을 원하는 일반인들로 하여금 융복합 콘텐츠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알려주고 작품을 창작할 수 있게 하는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9월에는 <공예와 예술(Arts&Crafts)×ACC -‘라이노 그래스호퍼를 활용한 파라메트릭 모델링과 3D프린팅’> 과정을 통해 조형 디자인 기초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9월 과정은 3D프로그램의 다양한 가능성을 경험하고 공예, 건축, 기계설계에 적용하는 방법을 이해하여 창의성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
수강자는 라이노 3D 소프트웨어(Rhino 3D Software)와 그래스호퍼 플러그인(Grasshopper Plug-In)을 활용한 파라메트릭 디자인(Parametric Design)의 개념과 기법을 배우고 3D프린팅을 통한 실체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3차원 비정형 디자인을 구현하다
워크숍 첫날은 라이노 3D 소프트웨어와 그래스호퍼 플러그인 도구 설명을 시작으로 파라메트릭 디자인 사례 등을 살펴본다. 둘째 날은 알고리즘 패턴을 적용한 파라메트릭 디자인을 통해 3D프린터로 출력하여 공예와 건축에 사용될 창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ACT 워크숍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주최,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 주관으로 개최되며 5월에는 ‘안드로이드는 전기냥을 꿈꾸는가?’, 6월에는 ‘미디어아티스트를 위한 3D게임 엔진기초’, 7월 ‘How to Be Creative1’, 8월 ‘ACT 메이커톤’을 진행했다. 10월에는 ‘How to Be Creative2’가 진행된다. 매월 선착순 접수를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번 워크숍에 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http://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아시아문화원 ACT기획팀 actworkshop@aci-k.kr)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