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강진군, 상권활성화 공모사업 ‘군단위 최초 선정’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400여개 상가 대상 특화거리 조성 등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6  22:31: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진군청

전남 강진군이 지난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한 2018년도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에 전국 군단위 최초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강진군은 강진읍 상업지역내 1만㎡구역내 400여개소의 상가를 대상으로 간판 등 환경개선, 특화거리조성,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간 80억원의 사업규모를 계획해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그동안 전통시장 및 중앙로상가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했던 것을 침체되고 소외된 상가를 대상으로 상권활성화지역으로 지정, 체류형관광상품과 연계해 활력 넘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이어 “지난 9월초 확정된 도시뉴딜재생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이어 상권활성화공모사업 등은 열심히 발로 뛰어 준 공무원의 노고와 함께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발전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화합된 참여와 의지의 성과이다. 이 사업은 더불어 행복한 군민, 군민이 주인이 되어 주민주도하에 민관협력추진체를 구축해 추진한다. 군민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년 상권활성화 사업 대상지는 전국적으로 3곳이 확정됐다. 강진군을 포함해 대구시 북구, 경기도 수원시가 선정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