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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풍계절에
미국은
색깔을 보고 찍지 않고
사람을 보고 찍어
흑인을
다시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과연 미국이다
미국만이
해 낼 수 있는 쾌거다
인종차별
지역차별 없이
오로지 미국을 위해
사람 됨됨을 보고
그들은 정도를 간다.
본받을 만하다.
시인 김권채 선생님 약력
출생 : 1923년01월 19일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삼익맨션APT 1동 505호
경력: 1988년 전남 순천 삼산 중학교 교장 퇴직
1988년 전남 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시집 12권 발행
전국 인터넷 검색대회 대상
2011년 서석 문학 시인등단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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