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광주시 국제교류활동 적극 추진이병록 행정부시장, 중국자매도시 방문 홍보활동 전개
김상영 기자  |  rlatkddude@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9  10:1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병록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세계대도시관계자들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에서 열린 ‘국제도시 창신대회’, ‘세계대도시협회 이사회’, ‘경제무역국제교류회’에 이병록 행정부시장이 참석해 활발한 시정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우호도시 경제무역교류회는 지난 15일 61개 국가 170개도시 약 25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병록 행정부시장은 아시아 도시대표 기조연설을 통해 ‘광주시를 대한민국 5대도시의 하나로 경제, 문화, 교육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한 민주의 성지’라고 소개했다.

또 세계적 미술축제인 광주비엔날레와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광주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광저우시의 자매·우호도시 특별인터뷰에서 이병록 부시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심각한 환경재해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은행제에 대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만큼 탄소포인트로 환산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를 설명했다.

   
▲ 15일 오전, 중국 광저우 언론과 특별인터뷰

그는 특별인터뷰를 통해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구온난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며, 대도시간 협력을 통해 선진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도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탄소은행제에 대해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 중국 광저우일보는 16일 1면 기사에 광주시의 탄소은행제를 보도했으며, 광저우일보를 비롯한 중국언론들은 광주시의 쓰레기 종량제에 대해 수거방법, 시민들이 구입해서 사용하는 쓰레기 봉투의 수거비용 등 상세한 분야까지 많은 질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록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중국 광저우시 국제교류회를 통해 자매우호도시를 비롯한 세계주요 도시 지도자들에게 광주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하고 “한국과 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밀접한 중국에서 언론을 통해 우리 광주시를 홍보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상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