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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8 전라남도 이․통장 워크숍 개최…화합과 친목 다져광양실내체육관에서 전남 이․통장 참석, 지역발전 위한 심도 있는 논의 이뤄져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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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1  16: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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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통장 워크숍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용재 도의장, 박중신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을 비롯한 내빈과 전남도 이․통장 등 650명이 참석했다

광양시는 지난 9월 28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전라남도 이‧통장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통장 워크숍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이용재 도의장, 박중신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을 비롯한 내빈과 전남도 이․통장 등 65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과 행정기관 간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전남의 이‧통장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지역의 우수사례와 지역발전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모범 이‧통장에 대한 표창과 광양소방서의 심페소생술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축사에서 “이‧통장님들 덕분에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힘을 받고 있다.”며, “전남 행복 시대를 열수 있도록 이‧통장님들의 마음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이 양육하기 좋은 젊은 교육도시’ 광양시에서 도내 이‧통장님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점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통장님들은 주민을 대표하는 리더이며 행정의 동반자로서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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