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4.19 금 01:17
NGTV현장출동 TV
[영상] 블록체인 기반 보안 네트워크 TNX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1  17:5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금융 거래의 90% 이상이 모바일,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온라인 금융 거래,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인터넷뱅킹의 의존도가 점차 높아지지만, 이를 지키는 금융 보안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금융 기관과 이용자는 해킹의 위협에서 자유롭고 안전한 보안 시스템이 절실하다.

T-Network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원 높은 금융 보안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앙의 검열과 통제에서 자유롭고, 소중한 자산을 믿고 맡길 수 있으며, 네트워크 노드를 공유하는 이들에게 보상이 주어지는 진보된 블록체인 기반 보안 네트워크이다.

T-Network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한 프리미엄 블록체인 네트워크 서비스’다. T-Network는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가 만들고 세계적 기업과 연구진이 기술 협력을 하여 완성도를 높인 안전한 네트워크이다. T-Network에 진입하는 모든 경로와 그 경로를 통해 참가하는 모든 디바이스를 점검,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확보한다.

T-Network의 차별화된 기능은 우수한 안전성, 다양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확장성, 중앙 네트워크에서 벗어난 독립성이다. 디바이스의 무결성과 네트워크의 안전성을 T-Scan을 통해 확보, 기존 블록체인 기술로도 완전히 해결할 수 없었던 보안 문제점을 해소했다. 또한, 보안이 중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서비스 모델을 만들 수 있으며, 중앙의 권력 집중을 원천적으로 막고, 보안을 강화하면서도, 네트워크 노드 참여자에게 보상이 주어지는 진정으로 안전한 네트워크를 완성한다.

T-Network의 기술인 ‘T-Scan’은 일정의 건강 검진과 같이 디바이스의 정보를 확인하고 보안 취약점을 점검, 해킹 위협을 예방한다. 또한, 스캔 과정을 거친 검증된 디바이스들과 네트워크 노드로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네트워크의 안전성을 유지한다.

T-Network 참여자는 TNX로 보상 받고 상호작용할 수 있다. 금융 업계 등 안전한 네트워크가 필요한 사업자는 T-Network를 사용하기 위한 비용으로 TNX 토큰을 사용하고, 사업자가 지불한 TNX 토큰은 다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일반 참여자들에게 동등하게 분배된다. TNX 토큰은 총 100억 개 발행되고, 이 중 56%의 토큰이 private sale과 public sale을 통해 판매된다.

TNX는 ‘Trusted Network Coin’을 의미하며 이름처럼 보안이 특화돼 해킹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보안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TNX는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보안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낙연 국무총리 "세월호 진상 규명되지 않으면 끝나지 못해" 빠른 진상 규명 촉구
2
김경희, '뜨는 공부방, 흔들리는 대형 어학원'
3
[영상]장애인이 존중받는 선진사회를 향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축사 !!
4
이길행 동원메디칼 회장,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92호 가입'
5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세월호 참사 5주기 맞아 “세월호 품고 인간존중 세상 만들 것”
6
이용섭 시장, “민생경제 직접 챙겨 중소기업 애로 사항 해법 찾겠다”
7
화순군, 세량지의 유혹에 빠져들다
8
한전KPS, "발전기 고정자 권선 국산화 공동개발 완료!”
9
김영록 전남도지사, 농어촌민박협회와 농촌관광 활성화 논의
10
코레일 광주본부,'강원지역 산불 피해 지역 자원봉사자 열차무료,강릉선 KTX전구간 30%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