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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5일 광주 빛고을시민문화회관에서 민간단체 중심인 글로벌피스재단 광주본부와 한국숲사랑총연합중앙회가 공동주최하는 ONE K 글로벌 합창제가 열린다.
2019년이 되면 3.1운동이 100주년이 된다.
3.1운동 100주년에 우리 민족의 뿌리와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내자는 뜻으로 통일한국의 미래가 번영이 되고 평화로운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창하며 기원하는 범국민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ONE K 글로벌 통일 합창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날의 함성을 잊지 못하고 있다. 3.1운동이 비폭력저항운동으로 인간의 존엄과 자주적 삶을 위한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려고 했던 것처럼 통일운동도 글로벌 인권운동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러면 세계시민사회뿐만 아니라 주변국가들도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할 것이다.
역사 이래 인권운동에서 큰 횃불을 들었던 의병활동은 민주화의 시발점이 광주전남에서 불화산처럼 일어났던 것은 우리 남도가 자랑하는 역사성이다. 내년 2019년은 우리민족의 대전화점이 될 것이며 이제 미래를 우리가 개척해 나가야한다.
당당한 통일한국의 미래가 번영이 있고 평화로운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창하면서 그날을 맞이하며 기원하는 범국민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민간 할 것 없이 초중교 초정파 초이념으로 3.1운동의 큰 횃불이 우리의 국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었고 민족의 역량을 모아가며 미래를 열어가는 기회 또한 되기를 바란다.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3.1운동 100주년 One K 글로벌 통일 합창제를 빛고을시민문화회관에서 갖게 되니 함께 뜻을 보아 광주의 큰 자랑 민주화의 성지가 3.1운동의 큰 횃불이 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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