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위한 청렴콘서트 개최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2  17:5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 청렴콘서트 개최

목포시가 시 공직자 및 청탁금지법 공직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2018 목포시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렴이 기본이 되는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된 콘서트는 올해 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콘서트 개최를 신청하여 목포시 등 11개 기관이 선정돼 추진됐다.

이번 콘서트는 기존의 딱딱한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판소리와 음악공연, 상황극 등을 통해 공직자로서 시민을 위한 청렴마인드를 새로이 하고 실천의지를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콘서트 전 우리시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 · 반부패 정책과 행동강령 및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이 추가돼 좋은 평을 받았다.

콘서트에 참석한 공직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정서적 교육을 받았다”며 “오늘 콘서트로 인해 우리시 공직문화를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화친절도 평가’, ‘공사・용역 직무수행자 청렴교육’, ‘사례중심의 청렴방송’, ‘청렴치킨 제공’, ‘청백e-시스템 강화’ 등 강도 있는 정책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올해 청렴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부패요인의 사전 예방감찰과 공직자의식 개혁을 통해 시민이 인정하는 청렴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