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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섬 완도 웃음택시 탄생국제해조류박람회와 함께 웃음홍보 브랜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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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19  1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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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에 웃음을 전파하는 웃음택시가 탄생했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앞 광장에서 웃음산업 일환으로 웃음택시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웃음택시에 웃음로고를 부착하여 제복을 입은 웃음택시기사 16명은 건강한 웃음과 친절로 웃음천국 완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웃음택시 운전자는 고객만족을 주는 웃음서비스 제공과 웃음교육을 참석하고 완도군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올해 웃음택시 완도읍 10대, 신지면 1대, 보길면 5대 등 총 16대를 선정하였고 차량브랜드 표시, 근무복, 네비게이션, 카드결제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웃음택시 탑승객들은 하나같이 웃음택시에 궁금해 하고 타지역에 운행하면 지나가는 행인들이 신기해서 완도 웃음택시를 지켜보는 등 빙그레 웃는섬 완도를 알릴 수 있는 웃음브랜드 역할을 하고 있다.

웃음택시 기사 김현철씨는 “2014년도에 개최되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달리는 홍보대사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이용객들이 웃음택시를 타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웃음과 친절로 성심성의껏 모실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시범도입으로 주민과 관광객에게 군정 홍보와 고품격 웃음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웃음택시를 더욱 활성화하여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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