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1천5백여명 참석해 보육서비스 향상 다짐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4  19:0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 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연찬회 개회식

목포시는 지난 2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목포시 어린이집원장 및 교사 등 보육교직원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목포시 어린이집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향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목포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혜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학대, 안전사고 문제 등 사회적 이슈로 인해 소진된 보육교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보육교직원의 의무와 권리 및 아동학대예방 교육 등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과, 우수보육교직원 유공자 표창(20명) 후 힐링콘서트를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보육교직원은 아이들에게 엄마같은 존재이기에 선생님들이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다”며 격려하고, “출산률 감소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목포시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집 211개소, 보육교직원 2,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